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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young 2013.03.22 00:00
    서울의대 학장이며 해부학 교수이셨던 아버님의 "자연의학자"가 되라는 유언이 있었음에도 서울대 미대에서 미술공부, 유명 신문사의 문화부에서 예술을 담당하며 삽화를 그리는 등 여러 길을 돌다가 30여년전에 한의학을 시작, 한의대 교수까지 되면서 본격적으로 자연의학자의 길로 들어섰다. 그의 두 저서 "나의 주치의 자연의학"은 양의사들도 격찬하는 이 방면의 권위서가 되었다. 결국 고인이 되신 아버님의 유언을 이루어 드린 이경원 박사, 이제 세번째 저서의 집필을 끝내고 출판을 기다리고 있는 그는 친구들의 얼굴 모양, 걷는 모습등도 실물과 똑같이 그려주어 그의 신기는 귀신과 같다. 그래서 우리 동문들 사이에서 그는 '이기(귀)신'이라고 불리운다. 현재 부에나 팍지역에서 동의보감 이상의 실력과 허준의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돌보고 지켜주고 있다. 시간 나는대로 그림에 몰두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역시 천재 이기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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