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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줄기회 ‘초여름의 향연-선농코랄과 함께’

소름이 끼쳤다, 아니 차라리 전율(戰慄) 이라고 표현하는게 옳았다.
1년만에 들어 보는 선농합창 ‘님이 오시는지’, 이어서 테너독창 ‘내맘의 강물’,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합창 메들리곡 ‘빨간 구두 아가씨/아빠의 청춘’….
창단되어 1년반 동안 매주 화요일, 그 기나 긴 동안 합창 연습과 실습의강훈(强訓) 결과 이니 의당 이 정도는…
그러면서 편안하게 감상하고있는데, 소프라노 독창, 풋치니의 ‘잔니스키키’중의 아리아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O mio babbino caro)’-한광주(준16회)단원이 열창(熱唱)하는 동안에 서두(序頭)에 기술했듯 나 자신이 느낀 표현이다. 아니 도대체 나이가 몇인데! (숙녀의 나이를 밝히는건 큰 실례…)
그러더니 뮤지컬곡 합창에 이은 테너독창 ,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중의 아리아 ‘남몰래 흐르는 눈물(Una furtiva lagrima)-안성주(16회)단원의 두번째 열연에 이르러서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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