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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불러도 불러보고 싶은 한줄기

무더운 더위도 시원한 냉면앞에 

부끄러워 고개숙이는 

그래서 한줄기랬지



목타는 남가주

생명줄 되어

아프고 외롭고 그립고 다 모여라 

초청받은 '6.28 초여름향연' 잔치에

아름다운 저녁노을이 손짓한다   



안재훈(9회 / 한줄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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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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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초여름의 향연 준비회의 윤병남 2016.04.21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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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한줄기회 정기 임원회 bnyoon 2015.10.29 85
24 이 더위에 어찌 지내십니까-우리는 이렇게 지냅니다 2 bnyoon 2015.08.04 301
23 내 나이가 어때서 - 2015 한줄기 초여름의 향연 warnerklee 2015.07.30 356
22 한줄기회 초여름 밤의 향연 관련 기사 - 한국일보 bcjung 2015.07.04 117
21 2015년 한줄기회 초여름의 향연 소식 bnyoon 2015.07.02 193
20 2015년 한줄기회 초여름의 향연 모임 안내 1 bnyoon 2015.06.02 234
19 한줄기회 2015 상반기 임원회 1 warnerklee 2015.04.17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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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줄기회 확대임원회 warnerklee 2014.05.05 73
11 한줄기회 2014년도 첫 임원회 bnyoon 2014.02.04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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