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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2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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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10-08 일요일 10:00AM


 


참석자: 31명


 


참피온: 이관식(21회)


장타상: 김용택(16회)


근접상: 민경자(17회)


 


이번 청구회모임은 새해 들어 첫번째 모임으로 Pomona에 위치한 Mt. Meadow G.C.에서 31명의 회원들이 모여 친목을 다졌읍니다


1월 내내 내리던 비도 일주일전부터 개이더니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날씨처럼 더웁기까지


했읍니다


서울에서 방문중이신 홍기증(12회) 변호사님 부부 (부인은 15회 동문으로 김경숙씨), 17회 유영희 동문의


부군 유석홍사장도 함께 참석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읍니다


홍기증,김경숙 선배님 부부를 Palm Springs에서 부터 모시고오느라 수고하신 민건홍 청구회 고문님, 또 홍기증 동기를 만나기위해 12회 원윤정 부부도 일부러 시간을 내서 참석해 주셨고,


15회 안방자 선배님도 동기이신 김경숙 동문을 만나기 위해 어렵사리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서


달려와 주셨읍니다


또 한가지 Event로 16회와 17회가 골프 게임이 있었는데 아슬아슬하게 17회가 우승해서 노래방 비용은


16회 선배님들의 몫이 되었읍니다


다음 골프 모임은 5월 18일(일요일) 1:00PM으로 Los Verdes G.C.인데 겨우 20명만 예약이 되어


참가경쟁(?)이 있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번에도 두번째의 참피온이 되신 이관식 동문은 $100을 donation했읍니다


회원 모두 행사를 끝내고 저녁회식은 Rowland Hts에 있는 참숯골에서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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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ngkwon 2008.02.14 00:00
    민경자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6회, 17회 노래방 내기 게임에서는 노래방 내기도 내기라고 모두들 긴장해서 평소 보다 10점은 더 친 것 같아요. 한미디로 점수는 엉망이었죠. 그걸 생각하면 프로들은 역시 프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백만불이상이 걸려 있는 내기에서 그렇게 태연하게 잘치니...
    전반에 열 몇점을 졌으니 게임은 끝 난 것이었는데 16회 선배님들이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리는 바람에 17회가 5점 역전승을 거두었죠. 아 그날 맥주 맛은 어찌 그리 시원하고 달큼하든지. 노래는 꼭 가수 처럼 나오드라구요. 이창준, 이석규 선배님, 그날 비용 좀 나왔지요?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17회가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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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ayistkj 2008.02.14 00:00
    짝짝짝, 근접상이 뭐에유?
    암튼 상타신 민경자 동문, ㅊㅋㅊㅋ
    한턱 내시는건가요?
    걸귀여신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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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erklee 2008.02.17 00:00
    아침저녁으로, 엄밀히 말해서 아침 점심 저녁 밤 최소 4번은 우리 웹사이트에 들어 오는데 내가 골프를 안(못)치다보니 여기 들어오는걸 깜빡했네요. 날자를 보니 어제 막 올린 글들이니 별로 지각한건 아니고...그런데 위의 권중건 회장님 거짓말하려면 입에 침이라도 발르고 하던가...날 빼 놓고 자기네끼리 마신 맥주 맛 '시원한'건 이해 하지만 '달큼했다'는 건 과장일테고...그런데 박기순씨, 글쎄 '근접상'이 뭔지도 몰라요? 글자 그대로 공 친게 구멍 제일 가까히 까지 갖다 부친사람 (아니 구멍이 아니고 '홀'이라고 하던가?), 그래서 좋다고 홀딱 자빠져서 손발 네짝 하늘로 향해 흔들어 대는 지랄(?) 같은걸 하는게 아녜요? 테레비에서도 못 봤는감...
    민경자회장님. 위의 기사는 요 다음 회보(21호)에 관련사진과 함께 크게 실릴 겁니다. 기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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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kieoh 2008.02.19 00:00
    이선배님,근접상 설명을 너무 너무 잘 해주셨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홀딱 자빠져서'의 부분은 아마도 hole in one의 장면과 혼동된 것
    같습니다. 근접상은 Par 3에서 가장 가깝게 붙인 사람이 받는 것입니다
    기순씨,냅니다,내요 그날 운(?)이 좋았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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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erklee 2008.02.20 00:00
    민경자씨:
    '홀 인 원' 이라도 홀랑 나자빠져서 지x 하지는 않습니다. 또 그런 장면 테레비에서 본 적도 없습니다. 아니 혹시 여기 사는 한국사람들 중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나? 이거 농담이 진담 될라....나는 여기 시골 카운트리 클럽(18홀 두곳) 안에 살고 있고 놀러 오는 사람 마다 허구한 날 골프 이야기에 테레비도 골프 챼늘 만 보니 만 7년 이상 이 울타니 안에 살면서 그런대로 이 방면에도 일가견이 생겼지요. 모처럼 박기순양 멋지게 놀려 먹으려 했는데....이거 영 손발이 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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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kieoh 2008.02.21 00:00
    선배님,제가 눈치가 없어 손발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다음에는 노력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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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ayistkj 2008.02.22 00:00
    ㅋㅋㅋ 경자 잘했다. 난 또 완규오빠 말쌈이 맞는가 어쩐가 갸웃뚱 꺄웃뚱 중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