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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회가 재작년 11월 8일 이후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형편입니다.
 
이기창 당시 회장의 신병으로 청구회의 모임이 잠시 주춤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고, 작년 2월 이후 이기창 회장과 몇몇 회원들과 통화했는데 아직 맡아서 이끌어 줄 동문을 찾지 못한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또. 당시와는 다른 골프 모임 특유의 변화와 어려운 점등에 대해 설명도 들었고요.
 
새로 하나의 동호 모임을 만들기도 힘든데 기존의 이 모임이 다시 부활하여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토요일(11/9) 고 이남숙 동문의 장례식때 당시 멤버였던 박흥주(22회) 동문과 청구회의 부활을 기대하는 박준옥(17회) 동문 및 27회 골프 동호인들을 만나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습니다. 
 
누군가 회장직을 속히 넘겨 받아 이 모임을 재개 시켜야 하겠습니다.
당시 멤버였던 동문들을 계속 접촉하여 동 모임을 이끌어 주도록 부탁하겠습니다.
 
혹시 청구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좋은 의견 있으신 분은 여기에 글을 남가어 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박흥주 동문과 전화로 의견교환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09)856-6083